서소정기자
입력2019.01.31 22:01
수정2019.01.31 22:01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31일 충북 충주의 한 한우농가에서 신고된 의심사례가 구제역으로 최종 확진됐다.
농립축산식품부는 이 농장의 소 침 흘림 등 사례를 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겨울 전국 구제역 발생은 경기 안성 두 건에 이어 세 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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