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9일 오후 3시30분 구청 소강당에서 ‘힐링노원현장살피미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활동 영상상영, 위촉장 수여, 구청장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택시기사 22명과 주민 58명 포함, 총 80명으로 이루어진 힐링노원현장살피미는 ▲골목길 제설현황 살피기 ▲공공시설물 불편사항 살피기 ▲학교주변 안전실태 살피기 ▲장마대비 빗물받이 살피기 ▲보안등 살피기 등 월별 지정과제를 수행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오승록 구청장은 “구정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통해 일상생활의 작은 행복을 추구,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구 조성을 위한 역할 수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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