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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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일인 27일(현지시간) 폴란드와 인접한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얀타르니에서 한 시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희생당한 이들을 애도하고 있다. 1945년 1월27일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포로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약 600만명의 유대인이 독일 나치에 의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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