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삼성물산0282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418,500전일대비48,000등락률+12.96%거래량684,854전일가370,5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초반 7500선close
은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 2,428억원(-14.3% YoY, -11.3% QoQ), 지배주주 순이익 6,660억원(+328.0% YoY, +136.5% QoQ)을 시현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대규모 일회성 요인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건설사업의 영업이익은 1,680억원(+0.6% YoY, -17.6% QoQ)으로 예상 수준에 부합했다. 기타손익에서 바이오젠 콜옵션 관련 이익 4,508억원, 삼성전자 배당금 1,058억원, 온타리오 프로젝트 배당금 218억원이 반영됐다.
이외 바이오에피스 지분법 손익 -240억원, 한화종합화학 지분 평가이익 3,271억원이 반영돼 세전이익은 총 1,059억원(+396.9% YoY, +173.9% QoQ)을 기록했다. 연말 대규모 차입금 상환으로 별도 기준 순차입금은 약 3,984억원으로 전분기 1.1조원 대비 감소했다.
올해 영업이익은 1.1조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원으로 전년 대비 41.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 개선 폭이 미진한 배경은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개선 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기존 바이오 추정치 2,325억원을 1,065억원으로 하향 조정했기 때문으로 지적됐다.전년 건설 사업이 기대 이상의 호황기였기에 2019년 건설 부문 영업이익은 6,94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 감소한 보수적 추정치를 적용했다. 이외 2018년에는 서초동 본사 매각차익, 바이오젠 콜옵션 평가이익, 한화종합화학 지분 평가이익 등 대거 일회성 요인이 있었기에 이를 배제한 지배주주 순이익 1조원(-41.4% YoY)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