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밀리아노 살라를 위해" 기적적 생환 기도하는 노란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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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22일(현지시간) 영국 도버해협에서 실종된 경비행기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카디프시티의 공격수 에밀리아노 살라(29)가 탑승한 것으로 알려지자 노란색 튤립 등을 든 팬들의 애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살라가 몸담았던 프랑스 리그 FC낭트의 팬들이 살라의 기적적인 생환을 기도하고 있다.

살라를 포함한 2명이 탑승한 경비행기 파이퍼 말리부는 전날 오전 5시 30분쯤 영국 도버해협 올더니섬 인근에서 사라졌다. 경찰은 이 경비행기가 추락했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탑승자들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며 "불행히도 (실종자들의) 생존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카디프시티에 합류한 살라는 이날부터 카디프시티에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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