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승태·박병대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분주한 법원
문호남
기자
입력
2019.01.23 09:47
수정
2019.01.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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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의혹'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대법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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