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스크 쓴 외국인 관광객들
문호남
기자
입력
2019.01.14 13:14
수정
2019.01.14 13:1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14일 서울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낮부터 중부지역에 찬바람이 불며 초미세먼지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