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리니지 리마스터 기대감에 상승
유현석
기자
입력
2019.01.11 14:12
수정
2019.01.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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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엔씨소프트가 상승세다. '리니지 리마스터' 출시를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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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11일 오후 2시1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만6500원(3.50%) 오른 48만8500원에 거래됐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리니지 리마스터(PC 리니지의 업그레이드 버전)는 이달 말에서 2월초 사이에 정식 출시된다"며 "리니지M 출시 이후 연매출액 1400억원대로 감소했던 PC 리니지 매출액은 2019년 1861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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