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쇼케이스는 매년 글로벌 제약회사의 경영진, 어드바이저, 공공기관 및 개인투자자 등이 약 3300명 참여하는 행사다. 혁신적 바이오 생명과학 기업에게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동안 투자자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통해 투자회사와 경영진 및 잠재적 파트너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손기영 회장은 "EC-18의 퍼스트인클래스 작용기전과 개발 중인 세 가지 적응증에 대한 니즈로 글로벌 투자기관 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며 "현재 급성방사능증후군(ARS)은 미국 정부기관들의 연구비 지원을 목전에 두고 있고, 수 개의 글로벌 투자기관들과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인 만큼 매우 중요한 결실을 조만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엔지켐생명과학은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연계된 일대일 파트너링에 참가해 다국적 제약회사들 및 투자회사와의 미팅을 마쳤다. 손기영 회장은 "최우선의 목표는 글로벌 기술수출"이라며 "현재 개발 중인 세 가지 질환 치료제를 모두 조기 시판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고 있고,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많은 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