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민株로]삼성전자, 발행주식수 64억주로 늘어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삼성전자 가 주식분할을 결정하면서, 발행주식 총수가 64억여주로 늘어난다.

삼성전자는 31일 오전 공시를 통해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1억2838만6494주에서 64억1932만4700주로 늘어나게 된다.

우선주 또한 기존 1807만2580주에서 9억362만9000주로 증가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16일이다. 구주권 제출 예정일은 오는 3월26일부터 4월26일까지며, 4월25일부터 신주변경상장일 전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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