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택(사진 가운데)과 정선아가 스크린골프대회 남녀 대상을 수상했다.
1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 GTOUR 6주년 기념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김홍택은 대상 포인트 5125점을 획득해 GTOUR 대상과 상금왕을 석권했고, 정선아 역시 6450점을 앞세워 WGTOUR 대상과 상금퀸에 올랐다. 박범희와 김영윤은 각각 남녀 신인상을 받았다. 박기원 골프존 대표이사는 "앞으로 GTOUR를 세계 최고의 시뮬레이션 골프대회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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