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아름컴퍼니' 제공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정소영(39세)이 포털사이
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에 정소영의 '황금빛 내 인생' 본방 사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아름컴퍼니'는 최근 공식 SNS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황금빛 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새해를 앞두고 특별히 오늘과 내일은 ‘황금빛 내 인생’ 송년특집 방송으로 꾸며진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정소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소영은 극중 선우희의 수수한 모습이 아닌 차도녀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파마머리 대신 여성스러운 웨이브와 분홍색 블러셔로 마무리한 청순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소영이 출연중인 '황금빛 내 인생'은 예측을 불허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률 40%를 달성하며 국민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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