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한 '설인아'는 누구?…관심 폭주

사진=2017 MBC연예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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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설인아가 ‘2017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2017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진행을 맡고 있는 설인아는 쇼˙시트콤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설인아는 수상 소감에서 “저를 믿고 MC를 맡겨주신 섹션 TV에 영광을 돌린다”며 “예쁜 말 써주시는 작가님과 PD님, 제 옆을 항상 든든히 지켜주시는 이상민 선배님, 박슬기 선배님 다 감사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그는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이라고 알고 더 노력해서 예쁜 모습 더 많이 보여드리겠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설인아는 2015년 KBS2 ‘프로듀사’로 데뷔했으며 올 한 해 JTBC ‘힘센 여자 도봉순’, KBS2 ‘학교 2017’에 출연하며 신인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 KBS2 추석 특집 파일럿 ‘혼자 왔어요’와 KBS2 ‘안녕하세요’ 등 다양한 예능에서 통통 튀는 매력과 상큼함으로 화장품, 통신사, 여행사, 자동차 등 다수의 CF에도 출연했다.

이처럼 CF, 드라마, 예능 등 여러 장르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설인아가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면서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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