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8일
한화오션
한화오션
042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3,6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1%
거래량
1,114,617
전일가
110,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롤러코스터’ 장세...증시 방향성은 어디로?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close
에 대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6500원에서 1만7500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내년 실적 추정치는 주당순자산가치(BPS) 3만8909원에서 2만9019원으로 하향했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하향과
적용 멀티플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내렸다"며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올해와 내년 실적전망 발표에 따른 전반적인 조선업종에 대한 시장 분위기를
한화오션
한화오션
042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3,6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1%
거래량
1,114,617
전일가
110,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롤러코스터’ 장세...증시 방향성은 어디로?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close
에도 적용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오션
한화오션
042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3,6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1%
거래량
1,114,617
전일가
110,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롤러코스터’ 장세...증시 방향성은 어디로?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close
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1.3% 늘어난 3조453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872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매출 부진효과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매출기준 수주잔고 감소가 멈추며 실적부진을 이끌만한 요인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오션
한화오션
042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3,6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1%
거래량
1,114,617
전일가
110,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롤러코스터’ 장세...증시 방향성은 어디로?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close
은 지난달 말 기준 24억6000만달러의 신규수주를 기록 중이다. 이 연구원은 "타사대비 부진한 것은 분명하
지만, 현시점에서 수주부진이 오히려 공사손실충당금 설정 가능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향후 다소 부진한 2016년, 2017년 신규수주를 극복하며 2018년 성공적인 정상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는지가 관심사항이고, 신규 확보한 수주가 수익성 면에서도 훼손요인은 없을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이 연구원은 "
한화오션
한화오션
042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3,6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1%
거래량
1,114,617
전일가
110,5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롤러코스터’ 장세...증시 방향성은 어디로?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부담 없는 금리로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close
은 저조했던 2017년 수주로 인한 공사손실충당금 설정가능성 약화 및 선제적 부실반
영으로 타사와는 다른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4분기 실적이 주가흐름을 좌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신규수주 역시 2017년 타사보다 부진했던 점이 오히려 2018년에는 기저효과로 작용할 가능성을 높게 본다"고 덧붙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