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산업, 장부가액 261억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삼보산업 은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공시했다.

대상 자산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 360-2(토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 351-3(토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 358-3(토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양동 345-2(토지),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리 1735(토지),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리 1779(토지)다. 9월30일 기준 장부가액은 261억1100만원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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