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가릴 수 없는 몸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가릴 수 없는 몸매’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애슐리 그레이엄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붉은 비키니를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레이엄은 백사장에 누워 본인의 모델 성공담을 담은 책인 'a newmodel'을 펴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이름을 알린 그녀 답게 건강미 넘치는 풍만한 몸매가 보는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애슐리 그레이엄은 175㎝의 키에 77㎏으로, 빅사이즈 의류 전문 업체 ‘레인 브라이언트’의 모델 등으로 활동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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