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계열사와 중국 합자법인 지분 취득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자동차용 반도체 기업 아이에이 가 종속회사 트리노테크놀로지와 중국 합자법인으로 전장용 전력반도체와 전력모듈을 생산하는 '아이에이(소주)반도체 기술유한공사'에 지분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아이에이는 108억원을 출자해 지분 10%를, 트리노테크놀로지가 378억원을 출자해 지분 35%를 취득한다.

아이에이는 취득 목적에 대해 "중국 전기차와 친환경차 관련 사업강화를 위한 전략적 합자법인 설립"이라고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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