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1858억원 규모 용인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은 시원과 1857억9224만4000원 규모의 용인 수지 고기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14.58%에 해당하는 액수다. 계약기간은 명시하지 않았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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