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I-Mab 바이오파마와 기술이전 계약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제넥신 은 중국 I-Mab 바이오파마와 지속형 인터루킨7(Long-acting IL-7 cytokine designated as GX-I7)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면역세포 성장 및 활성화 물질인 인터루킨7(Interleukin7)과 제넥신의 지속형기술 hyFc를 융합한 GX-I7의 중국전역(대만,홍콩,마카오 포함)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 및 판매권리 이전이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총 계약금액은 5억6000만달러고, 이 중 1200만달러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지급조건이다. 임상단계 및 목표매출액 달성에 따른 마일스톤 총액은 5억4800만달러고 경상기술료(License royalty)는 별도지급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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