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5.22 15:30 기준close
는 22일 제3자 배정유상증자를 통해 200억원의 자금조달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유상증자에는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등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해외투자자로는 노르웨이계 투자사인 INTER SEA AS 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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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전기차, 자율주행 기술 등 4차 산업 신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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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정관변경을 통해 ▲전기차ㆍ수소차 및 전기 모빌리티(e-mobility)용 트랜스미션 개발ㆍ제조 판매업 ▲전기차 및 전기 모빌리티용 모터 등 부품 개발ㆍ제조 판매업 ▲전기 모빌리티 관련 개발과 기술정보 제공 및 제조 판매업 ▲전기 모빌리티 관련 수출입 업무 ▲전기 모빌리티 관련 탁송 사업 등을 추가했다.
또 영국의 전선회사 볼렉스(Volex)와 손잡고 테슬라 등에도 자사 부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볼렉스가 2018년 출시 예정인 테슬라(Tesla) 모델3의 충전 케이블을 독점 공급하기로 결정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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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주력 상품인 와이어링 하네스(Wiring Harness)를 테슬라 등에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왔던 친환경자동차 사업 등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기차 사업 등 신규매출을 통해 내년도 실적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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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유통주식수 증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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