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록키’ 실베스터 스텔론의 딸들이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딸과 함께 찍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스텔론의 어깨에 손을 올린 두 딸들 아버지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있어 더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성미의 대명사처럼 알려진 ‘록키’의 딸이란게 믿어지지 않을만큼 우월한 미모가 보는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실베스터 스텔론은 모델 출신인 22세 연하 제니퍼 플라빈과의 사이에서 시스틴 로즈, 소피아 로즈, 스칼렛 로즈 세 자매를 낳았으며 자매들은 2016년 미스 골든글블로브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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