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 美 업체와 397억 규모 항공기 부품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 아스트 는 미국 트라이엄프 에어로스트럭처(Triumph Aerostructures)와 396억8463만원 규모의 봄바디어(Bombardier) G7000 및 G8000 기종 동체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5.1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12월31일까지다.




조강욱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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