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KB금융은 전일 대비 0.96%(600원) 오른 6만3400원까지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다만 오전 9시37분 현재는 상승폭을 다소 줄인 6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9일 이후 3일 연속 오름세다.현재 매수창구 상위에는 제이피모건, DSK,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올라 있다.
KB금융은 지난 13일 이후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상승 중이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이후 수혜가 예상되면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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