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영희, '거친 수비도 소용없어'

[포토] 임영희, '거친 수비도 소용없어'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2017-2018 WKBL 경기가 20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임영희가 상대 수비를 뚫고 공격하고 있다. 2017.12.20.


구리=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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