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천와, '리바운드는 내가'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2.20 20:38
수정
2026.01.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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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2017-2018 WKBL 경기가 20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어천와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2017.12.20.
구리=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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