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바운드 다투는 임영희와 한채진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2.20 19:51
수정
2026.01.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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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2017-2018 WKBL 경기가 20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임영희가 상대 한채진과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2017.11.20.
구리=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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