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머트리얼즈, 중국 신설 법인에 115억 출자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원익머트리얼즈 는 중국 자회사 서안원익반도체재료 유한공사(가칭) 설립을 위해 114억9994만원을 출자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원익머트리얼즈 자기자본 대비 5.1%에 해당한다. 신설 회사에 대한 원익머트리얼즈의 지분율은 100%가 된다.

회사 측은 "중국 삼성반도체공장(X2) 건설계획에 따라 반도체용 특수가스 분석 및 공급을 위한 중국 현지 신규법인 설립"이라고 설명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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