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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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단기적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낮다며 목표주가 26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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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8.7% 줄어든 1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시장기대치(214억원)을 하회한 수치다.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연구개발비용이 2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억원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과 연구개발비용은 439억원으로 전년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5.3% 증가한 3660억원으로 예상했다. 매출액도 시장기대치(3826억원)에 못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배 연구원은 "원료의약품 수출이 부진할 것"이라며 "최대 매출처인 길리어드의 C형 간엽치료제 매출이 3분기 34%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실적도 기대할 수준을 아니라고 배 연구원은 진단했다. 배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은 2.8% 증가한 1조4848억원,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8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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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투자는 긍정적으로 봤다. 배 연구원은 "현재 주가순자산비율 1.8배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며 "연구개발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향후 성과가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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