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홀, '외로은 리바운드 다툼'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2.19 20:13
수정
2026.01.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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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2017-2018 KBL리그 경기가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 홀이 상대 브라운, 강상재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2017.12.19.
인천=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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