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도훈 감독, '빈 곳을 잘 봐야지'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2.19 19:31
수정
2026.01.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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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2017-2018 KBL리그 경기가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17.12.19.
인천=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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