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이컴퍼니의 그로바나 ‘GMT 워치’는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가성비 높은 스위스 메이드 워치로, 그로바나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리니치 표준시인 GMT를 기준으로 제작해 분은 동일하고 시간만 바꾸는 방식의 GMT 워치로 다이얼 위에서 2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다.42㎜ 사이즈의 라운드 쉐이프와 바 타입의 인덱스, 커브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레드 컬러
의 GMT 인디게이터가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레트로 스타일 룩을 완성했다. 스위스 론다(RHQ 515.24H)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블랙, 화이트, 블루 다이얼로 만나 볼 수 있다.판매처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갤러리아면세점 63점, 두타면세점, SM면세점 서울점, 동화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JTO)과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 및 공식판매처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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