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시기
문호남
기자
입력
2017.12.19 09:13
수정
2017.12.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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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방에 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린 19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29.3℃를 기록 중이다. 올해는 동기간 대비 30% 가량 모금이 부족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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