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스트리, 계열사 272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화승인더 는 계열사 화승비나에 대한 27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7%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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