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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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81번째 생일을 맞이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4m길이의 피자 위에 꽂힌 촛불을 불어 끄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나이지리아에 있는 한 수녀원에서 납치된 수녀 6명의 석방을 촉구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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