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KCI 지분 709억에 인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삼양케이씨아이 는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등인 윤재구 외 6인이 498만1003주를 삼양사에게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709억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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