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산업은행이 13일 1사1촌 결연마을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어르신들과 함께 은행 견학 및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산은은 20
04년 8월 양지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3년간 농촌사랑활동을 전개해왔다. 연말에는 “연말 사랑나누기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해 결연마을의 특산물인 철원오대쌀을 사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산업은행 임직원들은 매년 철원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농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스티커를 제작해 지원했다. 백
인균 산은 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농촌 어르신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