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헬스케어, 외국인 매수에 9만원대 회복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가 외국인 매수에 오르며 9만원대를 회복했다.

13일 오후 2시29분 현재 는 전날보다 4200원(4.83%) 오른 9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매수 상위 창구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도이치코리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9만주 이상을 순매수 중이다.

는 종가 기준 지난달 27일 9만원대로 마감한 이후 7만원대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나흘간 오르며 9만원선을 기록하게 됐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18년도와 2019년 연간 50%에 가까운 매출액 성장이 예상되고, 2018년 인플렉트라 미국시장 점유율 확대 및 2018년 하반기 트룩시 마 출시, 2019년 하반기 허쥬마 출시 등으로 이어지는 신제품들의 미국 출시가 이러한 고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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