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EW, 내년 제작비 100억원 이상 블록버스터급 4편 보유" 3%↑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NEW 가 3%가량 오르고 있다. 내년에 제작비 100억원 이상 블록버스터급 영화 4편을 보유하고 있어 실적이 늘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1일 오전 10시15분 현재 NEW는 전 거래일보다 250원(3.08%) 오른 8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형석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영화로만 매출의 71.5%를 벌어들이는데 내년엔 '강철비'를 시작으로 '염력', '안시성', '창궐', '독전' 등 제작비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라며 "넷플릭스와 '강철비', '염력', '반드시잡는다' 판권 계약을 맺는 등 비즈니스 관계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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