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쌀쌀한 날씨엔 온면·오뎅 국물이 최고
입력
2017.12.10 18:03
수정
2017.12.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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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주)광주신세계(총괄임원 최민도) 지하 1층 식품 매장에 겨울철 대표 간식인 우동, 오뎅 등
따끈한 국물 요리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고소함이 느껴지는 시원한 국물과
탱탱하고 쫄깃한 면이 조화를 이루며 씹는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7,000원~ 8,900원이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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