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방송인 현영이 둘째를 낳았다. 현영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02㎏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현영이 10일 오전 11시 3분에 득남했다”며 “현영과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태어난 첫 딸 다은이에 이어 둘째를 출산한 것이다. 지난 5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현영은 오랜시간 태교에 힘써왔다.
한편 현영은 2012년 3월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그해 8월 득녀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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