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54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보다 120원(1.80%) 내린 6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권순우 SK증권 연구원은 "중국 구매세 종료로 누엔진이 회복되고 디젤엔진 가동으로 현대위아의 외형성장을 기대했지만 중국의 정책 변경과 유럽 기업 중심으로 일어난 디젤게이트 이슈 등으로 외형성장이 정체되고 있다"며 "내년에는 가솔린 혼류생산과 파워트레인 변경으로 기계와 엔진 부문 매출이 늘고 중국 정책 종료로 중국법인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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