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부제철, 중국 철강 감산 수혜…이틀째 '급등'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G스틸 이 중국의 철강 감산 수혜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6일 오전 15분 동부제철은 전날보다 2370원(29.70%) 오른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중국의 동절기 감산으로 중국 철근 가격은 지난달에만 21.7% 상승했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고 중국 철강가격이 지난주 반등 이후 지속 상승하고 있어 국내 철강업체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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