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 "퇴직임원 2명, 횡령·배임혐의로 고소"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다산솔루에타 는 전 대표이사인 조모씨 등 퇴직 임원 2명을 횡령·배임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7억원 규모다.

회사 측은 "해당 배임 혐의와 관련해 2015년 퇴임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를 상대로 지난 4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데 이어 8월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