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현대백화점 목동점 윌리엄스 소노마 매장에서 직원들이 '스노우맨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미국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 목동점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스노우맨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산타클로스와 눈사람, 눈이 내린 풍경 등 크리스마스의 상징적 요소들을 제품 디자인에 활용한 것이 이번 컬렉션의 특징이다.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윌리엄스 소노마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을 2개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가을 시즌 상품은 30~50% 저렴하게 선보이는 시즌오프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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