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낚싯배 '선창1호' 선장 오모씨 시신 발견
김봉수
기자
입력
2017.12.05 10:33
수정
2017.12.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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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인천해양경찰서는 5일 오전9시40분쯤 영흥도 남단 용담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시신 1구가 3일 오전 급유선 명진15호와 충돌해 침몰한 낚싯배 선창1호 선장 오모(70)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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