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3관왕’ 워너원, 멤버들 SNS에 감사인사 전해

/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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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이 '2017 MAMA' 3관왕을 달성한 가운데, 인스타그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워너원은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 시상식에서 남자그룹상, Best of Next, 신인상을 손에 넣으며 3관왕에 올랐다. 이에 각 멤버들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강다니엘은 “5개월이란 많은 시간을 함께 걸어주지 않았다면 워너블들 없이 시작했다면 아무것도 못했을 거에요. 우린 우리가 보답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과 워너블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게요. 계속 지켜봐줘요. 사랑해요”라고 밝혔다.

옹성우는 “워너블은 저한테 행복이에요 지금까지 찾으려고 해도 찾아지지 않던 그 행복이 이렇게 갑자기 찾아왔어요”고 말했다.

박지훈은 “저희가 마마 무대에 오른 것도 정말 영광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도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김재환은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더 열심히 해서 주신 사랑 보답할게요"라고 전했다”

이대휘는 “오늘도 이렇게 저희를 깜짝 놀라게, 또 기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 마음 잃지 않고 보답해 드릴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우진은 “워너블 이렇게 또 한번 저희를 놀라게 해주시네요. 너무 놀랐고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고맙고 진짜 고마운데 말로 표현이 안돼요”라고 털어놨다.

배진영은 “우리 워너블. 정말 이렇게 말도 안되는, 정말 꿈같은 일들을 이루게 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고 이렇게 큰 상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꼭 우리 워너원 멤버들과 워너블들이 흘린 노력과 땀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지성은 “이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단어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밖에 없어서 속상하다"는 말로 감사함을 표했다.

황민현은 "상도 못한 뜻깊은 소중한 상 안겨줘서 고마워요. 워너블 덕분에 너무 많은 걸 이뤄가는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라고 전했다.

라이관린은 “오늘의 기분은 진짜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7년 저희한테 너무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계속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하성운은 "수상 소감 말할 때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내려왔는데 진짜 워너블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어요"라고 강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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