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맞벌이부부 일가정 양립 지원

함평군, 맞벌이부부 일가정 양립 지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과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은 지난 11월 한 달간 관내 맞벌이가정에 일·가정 양립을 위한 취미과정을 운영했다.

야간 프로그램으로 볼링, 우쿨렐레 취미과정을 운영해 직장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맞벌이가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직장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는 지역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가정에서 필요한 노무상담, 가족상담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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