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쇼트 프로그램 연기하는 김규은-감강찬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2.01 18:14
수정
2026.01.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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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은-감강찬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2차 국가대표선발전 페어 스케이팅 부문에서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하고 있다. 2017.12.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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