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500→100원 주식분할 결정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씨엔플러스 는 1주당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전 559만980주에서 분할후 2795만4900주로 변경된다. 회사측은 주식분할 배경에 대해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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