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위 속에서도 미소 짓는 구세군 자원봉사자들
문호남
기자
입력
2017.12.01 12:54
수정
2017.12.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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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첫 날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구세군 자원봉사자들이 추위 속 참석하고 있다. 구세군은 이달 말까지 서울 명동거리 등 전국 420여곳에서 모금활동을 이어간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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